
소개 (About)
“아이들의 마지막 이름이 ‘유기견’이 되지 않도록, 너글뉴스가 그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너글뉴스는 차가운 철창 안에서 가족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시간을 따뜻한 문장으로 채워가는 감성 기반의 유기견 정보 플랫폼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유기동물의 공고 번호와 특징을 나열하지 않습니다. 한때 누군가의 소중한 전부였을, 그리고 앞으로 누군가의 사랑스러운 가족이 될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여 글을 씁니다.
매일 수많은 아이들이 이름도 없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현실 속에서, 너글뉴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더 이 아이들의 눈망울을 기억해주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매일 게시물을 올립니다. 우리가 올리는 감성적인 문장 한 줄이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 움직임이 따뜻한 입양으로 이어지는 기적을 믿습니다. 너글뉴스는 세상 모든 유기견이 다시 ‘가족’이라는 이름을 되찾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고 기록하겠습니다.